전체 글240 우드 가스 스토브 그을음 줄이기. 소형 화로, 미니 우드 스토브, 펠릿 스토브, 우드 가스스토브, 우드 스토브. 한국어로 뭐라고 표기해야 좋을지 고민해 봅니다. '소형화로'라고 해야 하나요? 나뭇가지나 펠릿으로 이 우드 가스 스토브를 사용하면 그을음이 아주 심합니다. 주전자 바닥에 까만 그을음이 페인트 칠한 수준으로 묻어있습니다. 반면 강제로 공기를 불어넣는 '송풍방식 우드 가스 스토브'는 그을음이 거의 없고, 주전자 바닥에 그을음이 거의 묻어나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구입한, 가격이 2만 원대로 기억되는, 캠핑용품 치고는 그렇게 비싸지 않은 우드 가스 스토브입니다. 캠핑 시 있어도 좋고, 없어도 불편함이 없는 소품이며, 아이들과 함께 야외에서 불장난하기에 적당한 용품인 것 같습니다. 신품은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깨끗하고 반짝거리는 모.. 2014. 12. 3. 나무연료 소형버너 ^.^ 미니 우드가스 스토브 WoodGas CampStove LE 우드가스 캠프스토브 LE 구입처 : 인터캠핑 인터넷 상점. 우드 펠릿 스토브라는 이름으로, 창고정리 가격으로 오만원 미만이라는 가격에 올려져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캠핑용품의 가격이 많이 높기는 합니다. 파세코 부시맨이라는 것이 있는데, 두 종류의 가격이 십오만 전후인 것과 비교하면, 이 스토브가 많이 착한 가격이긴 합니다. ^.^ 위 사진 : 별도의 스위치가 없이 LO/HI에 연결해서 바람세기를 조절합니다. HI에 연결하니 재가 다소 날립니다. 설명서에는 HI에서의 화력은 3kw(3,000w)라고 나옵니다. 프리머스 옴니퓨얼이 2580kcal/hr 즉 약 3,000w입니다. 프리머스 옴니퓨얼과 동급이라는 뜻? ^.^ 위 사진 : AA건전기 두개를 사용합니다. on /.. 2014. 11. 2. 우드 스토브를 소개 합니다. 우드 스토브라는 것을 인터넷 서핑중 우연히 발견 하여, 호기심에 자작 해보았습니다. 의외로 연기도 없구 가운데 불기둥을 가진 불꽃도 예뻐서 소개 할까 합니다. 사용된 재료는 뼈통이라고 불리우는 스텐레스통 5,7 호와 12v 소형 모터가 쓰였습니다. 현재 사용 연료는 펠렛 입니다. 2014. 10. 22. 태서전기 알파카 TS-231과 원버너 히터의 만남 태서전기 알파카 TS-231에 원버너히터를 설치해봤습니다. 복사열 증가 효과 : 복사열이 당연히 증가합니다. 냄새 제거 효과 : 잘 모르겠습니다. 알파카 TS-231에 들어간 원버너 히터입니다. 인터넷 마트에서 싼 걸로 하나 장만한 것입니다. 난로 연소기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하시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저는 난로 상판부분에 매달려 있게 설치해 봤습니다. 이렇게 하면 난로연소기를 좌우로 회전시킬 수도 있고, 불을 붙이기 위해 난로연소기를 살짝 들어 올릴 수도 있습니다. 원버너히터의 크기에는 몇 종류가 있던데, 저는 직경 11.5cm x 높이 14.5cm를 구매했습니다. 같은 직경(11.5cm)에 높이가 9.5cm로 다소 낮은 제품도 있더군요. 어찌보면 높이9.5cm인 원버너히터가 난로의 붉은 연소망 위에 .. 2014. 10. 12. 가족들과 함께한 가을야영 이야기. 이호해수욕장 가을 야영 이야기. 2014년 10월입니다. 한산할 것으로 예상을 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설치된 텐트들이 많았습니다. 제주시내에서 가까운 덕에 적지 않은 텐트들이 있었습니다. 장박을 하는 텐트도 몇 개가 보였습니다. 캠프타운 리오그란데 200과 콜맨220F/639c랜턴, 그리고 게임에 열중하는 아들 녀석입니다. 리오그란데 200은 덩치에 비해 뼈대가 약하게 보이며, 바람에 약한 텐트여서 옆에 있는 소나무에 단단히 붙들어 매었습니다. 리오그란데200과 레이크사이드텐트를 연결시켜서 야영지를 구축했습니다. 텐트를 두 동이나 설치해야 하니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여유되시면 큼지막한 텐트로 한 번에 구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콜맨 639C 등유 랜턴. 콜맨 220F 가솔린 랜턴 원래 휘발유.. 2014. 10. 4. 페트로막스의 체크밸브에 이상은 없었다. 페트로막스 연료조절손잡이의 꼭지점을 12시 방향에 위치시키면 연료가 차단됩니다. 당연히 차단되어야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페트로막스를 점검하던 날. 페트로막스를 열심히 압축을 시켰고, 비누 거품으로 여기 저기 누압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열기 노즐 주변, 스프레이 노즐, 납링 주변 등등 모든 곳이 이상없었습니다. 이때 조절손잡이의 꼭지점을 6시방향에 놓으니 스프레이노즐에서 힘차게 바람이 나옵니다. 연료통에 연료가 있다면 연료가 뿜어져 나올 상황이겠죠. 다시 12시 방향 위치로 손잡이을 돌리고 다시 거품으로 누압테스트를 했는데... 그런데~ 그런데~ 스프레이노즐구멍에서 비눗물 방울이 몽글 몽글 올라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조절손잡이을 12시방향에 놓았는데 이렇게 공기방울이 부풀어 오르면, 분명 체크밸.. 2014. 9. 22. 콜맨 220f 연식이 오래된 콜맨 220f 휘발유 랜턴입니다. 휘발유 랜턴이지만 등유로도 가동됩니다. 등유를 사용하기 위해서 제너레이터 속의 필터와 코일을 별도로 안전하게 보관하고 세탁소옷걸이로 코일을 만들어서 끼워넣었습니다. 등유를 사용하면 예열을 해야하는 불편함은 있습니다. 콜맨 #21맨틀을 사용하며 2개를 달아줘야 합니다. 맨틀 두개를 사용하니 상대적으로 광량이 많아지고 주변이 밝아집니다. 태생대로 휘발유로 가동되고 있는 콜맨220f 예열을 위해 예열용 알콜컵을 설치한 모습. 알콜컵에 내열솜을 넣지 않으면 84%알콜로는 예열불꽃이 시원치 않습니다. 이렇게 내열솜을 구겨 넣었고 또한 맨틀을 보호하기 위해 알콜컵을 철사로 걸어 놨습니다. 기화기 속에 들어있던 코일과 필터입니다. 나중에 다시 사용하기 위해 안전하게 보.. 2014. 9. 19. 콜맨 노스스타 휘발유 랜턴... 등유 사용하기. 콜맨 노스스타 휘발유랜턴은 당연히 휘발유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도 등유로 가능한지 실험을 해봤습니다. 결과는... 등유를 사용해도 됩니다. 사전 조건으로... 반드시 예열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1. 모든 등유렌턴이 그렇듯 등유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열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알콜컵 대신에 유리섬유가 아닌 세라믹섬유를 사용했습니다. 가솔린랜턴에 등유를 사용하기 위해 세라믹 섬유를 끼워 넣은 모습. 위의 세라믹섬유에 알콜을 넣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알콜주입기입니다. 콜맨639랜턴에 포함된 것입니다. 불꽃 조절이 되는 긴라이터입니다. 불꽃을 길게 해야 알콜이 흡수된 세라믹섬유에 불을 붙일 수 있습니다. 전자점화기로도 점화가 되긴합니다. 순도가 낮은 84%알콜인 경우는 시원하게 점화되지는 않지만, 어찌 .. 2014. 9. 8. 콜맨639c700와 베이퍼룩스M320 coleman 639c700 랜턴과 이제는 한국랜턴이 된 베이퍼룩스 m320랜턴입니다. 두 랜턴은 등유를 사용하는 랜턴입니다. 콜맨639c700. 2014년 현재에도 여전히 판매되고 있는 미국식 등유랜턴입니다. 한국콜맨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있으며, 구매대행이나 이베이 또는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영국 랜턴이었지만 이제는 한국으로 귀화하여 한국랜턴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과거 영국에서 생산된 것과 현재 한국에서 생산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밝기는 639c700이 조금 더 밝습니다. M320랜턴은 그리 밝지는 않지만 신사처럼 차분한 불빛이고, 639c700은 미국 답게 실용적이며 실사용에 충분한 밝기를 제공합니다. 2014. 9. 6. 프리머스 에르고 펌프 누유관련하여 찾은 자료. 프리머스 에르고 펌프(PRIMUS ERGO PUMP)의 고질적인 누유현상이 왜 발생하는 지 궁금해서 찾아본 자료입니다. 프리머스 옴니퓨얼/옴니라이트를 사용하시는 분께서는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누유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primus ergo pump 분해 모습을 예전부터 찾았었는데 결국 찾아지게 되었습니다. 노르웨이어로 된 포럼으로 보이며, 번역 불가하여 사진만 참고합니다. ^.^ 위 사진 : 좌측 펌프의 실린더 덮개가 안으로 조금 밀려 들어간 모습이 보입니다. 이 모습이 힌트인 것 같습니다. 위 사진 : 노란색 도구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실린더를 밀어서 빼기 위한 도구처럼 보입니다. 실린더 모서리에 상처가 날까 무섭습니다. ^.^ 위 사진 : 노란색 도구가 찌그러진 것으로 봐서 두드리거나, 아니면 .. 2014. 8. 21. 제주돌문화공원 교래자연휴양림 야영장 나들이. 이름 그대로 제주돌문화공원 + 교래리 자연휴양림입니다. 돌문화공원에 붙여서 자연휴양림과 야영장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1박 테크사용 요금 : 4인 가족, 9천 몇백원 정도. 주차장 : 바깥 일방통행로에 주차선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화장실 : 여러 곳에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서는 몇십m 정.. 2014. 8. 7. coleman 502 버너 coleman 502 stove. 콜맨502버너. 1966년에 만들어진 콜맨502버너입니다. 넓은 코펠에는 적합하지 않고, 폭이 좁은 코펠에 적합한 버너입니다. 만약 후라이팬 처럼 넓은 것을 사용하다보면 아래사진의 불은 조절손잡이가 열에 녹게됩니다. 오래 전에 만들어 진 버너임에도 불구하고 요즘의 콜맨버.. 2014. 8. 2. COLEMAN 500A 휘발유버너 콜맨500A입니다. 무연휘발유를 사용한 동영상입니다. 연료통이 철로되어 있습니다. 2014. 7. 14. CASCADE DESIGNS MILITARY WORKBOOK CASCADE DESIGNS MILITARY WORKBOOK 2014. 7. 2. optimus nova와 msr dragonfly의 노즐 비교. 결론적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옵티머스 노즐은 드래곤플라이에 들어가지 않고, 드래곤플라이 노즐은 옵티머스에 들어갑니다. optimus nova 노즐 --> msr dragonfly 버너 : X msr dragonfly 노즐 --> optimus nova 버너 : O 아래 사진 : 왼쪽이 노바 노즐, 오른쪽이 드래곤플라이 노즐입니다. 노바 노즐이 다소 넓고 높이도 높습니다. 그래서 노바 노즐은 드래곤플라이에 끼워지지 않고, 드래곤플라이 노즐은 옵티머스 노바에 설치됩니다. 아래 사진 : 옵티머스 노바에 끼워진 드래곤플라이의 DG노즐입니다. 아래 사진 : 옵티머스 노즐은 드래곤플라이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 아래 사진 : 드래곤플라이DG노즐이 설치된 옵티머스 노바의 약불입니다. 약불이 원본 노즐보다 안정적.. 2014. 6. 1. PRIMUS omnifuel 과 버너매니아 사일런스캡 그리고 자작 아답터의 조합 PRIMUS omnifuel + 버너매니아 사일런스캡 + 자작아답터의 조합. 제가 이 아답터를 제작하게 된 동기는 이렇습니다. 1. 버너매니아 사일런스캡이 화구에 끼여, 쉽게 분리되지 않는 점 해결. 2. 화구에 사일런스캡을 올릴 때 눈대중으로 수평을 맞춰줘야 하는 점 해결. primus omnifuel은 납작한 주전자 등을 올리면 소음이 줄어드는 특징이 있어서, 제 개인적으로는 굳이 사일런스 캡이 필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자작한 아답터입니다. 몇 번의 시행착오 후에 높이가 알맞게 맞춰졌습니다. 높이는 18~19mm 정도이고, 길이는 측정하지 않고 눈대중으로 잘랐습니다. 로라캡(불꽃분산기)을 분리하니 이렇게 텅 빈 화구가 보입니다. 노즐은 3.7 휘발유 노즐입니다. 자작한 스테인리스 아답터를 이렇게.. 2014. 5. 31. MSR XGK-EX, 유니쿠스 사일런스, 자작아답터의 조합. 막강 소음을 자랑하는 MSR XGK-EX입니다. 이름에 XGK가 무슨 뜻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아마도 노즐종류(연료종류)를 나태낸 것이 아닌지 추측만 해봅니다. X : 디젤? G : Gasoline(휘발유)? K : Kerosene(등유)? 좀더 찾아 봐아 봐야겠습니다. 출연 소품 1. 순정 XGK-EX스토브와 불꽃 스프래더 2. 자작 원형 아답터 3. 버너매니아 카페의 사일런스캡 기본 구성품 외에 둥근 링형태의 자작 아답터와 버너매니아 카페의 사일런스가 보입니다. 굳이 둥근 원형 아답터를 자작한 이유가 있습니다. 버너매니아 사일런스cap을 화구 안에 설치하면 눈대중으로 수평을 맞춰줘야 합니다. 자작한 원형 아답터의 높이는 대략 10~11mm정도 되며, 화구 안에서는 아래 사진처럼 조립이 됩니다. 순정 .. 2014. 5. 30. MSR DRAGONFLY. 가솔린노즐(DG)로 등유사용 실험. MSR 드래곤플라이. 가솔린 DG노즐로 등유를 사용해 봤습니다. 등유 노즐은 DK. 휘발유 노즐은 DG. 휘발유 DG노즐을 사용하다가 노즐을 교체하지 않고 바로 등유를 사용할 수 있는지 실험해 봤습니다. 약불에서는 불완전 연소로 인해 붉은 불만 보이지만, 중불 이상에서는 버너를 사용하기에 지장이 없을 정도입니다. 등유용 DK노즐이 아닌, 가솔린용 DG노즐로 등유사용 시 드래곤플라이의 약불. 등유용 DK가 아닌, 가솔린용 DG노즐로 등유사용 시 약불 모습이 불안정합니다. MSR 드래곤플라이 스토브 드래곤플라이. 등유용 DK노즐이 아닌, 가솔린용 DG노즐로 등유를 사용하는 실험. 버너를 끄기 위해 펌프 측 밸브만 잠그면 불꽃이 줄어들면서 그을음이 발생합니다. 버너 측 밸브를 잠가서 이 그을음이 계속되는 것을.. 2014. 5. 5. 콜맨 508A 점화. 콜맨508A 휘발유버너. 사용연료 : 자동차용 무연휘발유. 조절손잡이는 불조절하기에 다소 불편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초기점화 후 약30초정도 후에 정상적인 불꽃을 보입니다. 초기점화시 밸브를 완전히 열어서 점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밸브를 아주 조금만 열고 점화하시면 버너화구에는 불이 붙지만, 화구아래 목부분에서 연료가 흘러나와 연료통 위를 흘러 내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위험하죠? 연료가 노즐 구멍을 통해 힘차게 배출되어야 하는데, 밸브를 아주 조금만 풀면 연료분출이 원활치 않아 화구아래의 목부분에서 연료가 흘러내리는 경우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제 경혐상으로는, 밸브를 최대로 열고 점화시키기고, 이후 불꽃이 정상적으로 바뀐후에 불조절을 하시면 됩니다. 2014. 4. 13. SIGG Fire-Jet 연료통 뒤집어서 불끄기. SIGG Fire Jet 소화시키기. 그냥 연료밸르를 잠가서 불을 끄면 되지만, 연료호스의 잔여 휘발유를 제거하기 위해 연료통을 휙~ 180도 뒤집어서 불을 끄는 방법을 선택해 봤습니다. 다른 버너들과는 연결부위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그냥 연료통을 뒤집으면 연료호스가 돼지꼬리처럼 꼬이게 됩니다. 동영상처럼 다소 불편하지만 두 손을 이용해서 소화시키면, 연료호스에 잔여 휘발유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1. 동영상의 마지막처럼 동그란 연료조절밸브가 바닥을 향하도록 연결/조립해야 합니다. 펌프-호스를 먼저 조립하고 이후 호스와 버너를 조립하면 됩니다. 이때 연료통 내부의 연료빨대는 하늘로 향해 있습니다. 2. 버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버너 측의 연결부위를 잡고 연료통을 휙~ 180도 돌리.. 2014. 4. 10. CTEK MXS 5.0 사용후기 ctek mxs 5.0 결코 저렴하지 않은, 비~싼~ 충전기입니다. 돈 값을 할까요? 어느 정도 돈 값을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 한편으로는 '새 배터리를 사는 게 낫지 않았을까'라고 생각도 해봅니다. ^.^ 제가 사용하는 배터리는 40AH용량의 AGM배터리이고, 나이가 만 9살 된 배터리라서 힘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4W LED램프, USB용 led램프, 아이패드, 스마트폰을 충전시키면서 사용해 보면, 소모 전류는 대략 최대 1.5A정도이고, 아이패드와 폰이 충전완료된 후에는 0.5A정도입니다. 도란스(?) 형태의 일반 충전기로 충전했을 때에는 8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던 배터리인데, 이 ctek mxs 5.0으로 몇 번 충전해서 사용한 후에는 한 10~11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4. 4. 1. CTEK MXS 5.0 충전기 사용설명서 (나름대로 번역) 영문 USER MANUAL을 한글로 번역한 글입니다. [ 사용자 설명서 ] CTEK 충전기 MXS 5.0 모든 형태의 납산축전지에 적합. 완전 자동방식. 온도보정기능 탑재. 5년 보증. 12V 5A. [ 축하합니다 ] 신개념의 Mode 전환방식의 전문 충전기를 구매해주신 것에 대해 축하드립니다. 이 충전기는 CTEK SWEDEN AB(합명회사)에서 생산된 전문 충전기이며, 배터리 충전에 있어서 최신기술을 제공합니다. * 전원플러그는 구매자의 벽전원콘센트에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충전방법 ] 1. 충전기를 배터리에 연결하세요. 2. 충전기를 벽전원 콘센트에 연결하세요. 주전원선이 벽전원콘센트에 연결되면 power lamp가 점등됩니다. 배터리충전집게가 잘못 연결되면 ERROR LAMP가 점등됩니다... 2014. 3. 30. coleman pulstar 휘발유버너의 불편한 진실~ 콜맨 풀스타 휘발유버너의 불편한 진실... ^.^ 장기간 동안 보관후 처음 버너를 가동시킬 때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버너를 사용한 후 몇분이 경과된 후에, 제너레이터가 식은후에 다시 버너에 불을 붙여야하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 상황에서 이 버너의 연료호스에는 잔여휘발유가 남아있게 됩니다. 이때 밸브를 활짝 열고 불을 붙이게 되면 동영상처럼, 약 1분정도 불길이 크게 올라오게 됩니다. 밸브로 불조절하면 30초 이내에 안정화 되기도합니다. 머리카락 태우기에 알맞는 위험한 상황이 생깁니다. 불조절 내공을 더 쌓아야 겠습니다. ^.^ 그래서 불을 끄는 방법을 달리해 봤습니다. 보통의 휘발유버너(옴니퓨얼, 옵티머스 노바)등은 연료통을 휙~ 180도 돌려서 놓으면 연료통의 압축공기가 빠지면서 저절로 불이.. 2014. 3. 28. coleman pulstar 가솔린 버너 아래 동영상 : 콜맨 풀스타 휘발유버너의 불조절. 버너측 조절손잡이는 연료차단은 되지 않고, 불조절 동시 노즐청소 역할을 합니다. 아래 동영상 : 연료통측의 조절밸브를 잠궈서 불을 끕니다. 이렇게 불을 끄는 것이 정상이지만, 직후 다음 요리를 위해 다시 불을 붙여야하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 때 불길이 치솟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래 동영상 : 그냥 간단한 동영상입니다. ^.^ 2014. 3. 28. CTEK MXS 5.0 충전기 사용설명서 (간략 소개) 이 글은 한글 매뉴얼을 개인적인 소견과 함께 소개한 글입니다. Shortcut Link -> English User Manual 한국에 tosskorea에서 판매하는 CTEK MXS 5.0 12V/5A 220V. 연결 순서 (+, -, 220v) 1. 충전기 빨간 +집게를 배터리+에 연결. 2. 충전기 검은 -집게를 배터리-에 연결. 3. 220v플러그를 콘센트에 끼우고. 4. 모드 선택(8가지). 분리 순서 (위와 반대로 220v, -, + ) 1. 220v플러그를 콘센트에서 분리. 2. 충전기 검은 -집게를 배터리-에서 먼저 분리. 3. 충전기 빨간 +집게를 배터리+에서 분리 충전 프로그램. MODE버튼을 눌러 원하는 모드를 저장하시면 약 2초 후 mode가 진행됩니다. 선택된 모드는 다음 충전 시 .. 2014. 3. 26. CTEK MXS 5.0 USER MANUAL This is a scanned document of the user manual. 바로가기 -> 영문을 한글로 번역한 사용자 매뉴얼 영문을 한글로 번역한 사용자 매뉴얼 바로가기 2014. 3. 26. 태양광컨트롤러를 이용해서 내가 만든 파워뱅크 이야기 ^.^ 파워뱅크라는 것을 만들어봤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파워뱅크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태양광충전 컨트롤러박스라고 해야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태양광컨트롤러로 만들었고 저전압차단되고, 과충전도 방지되고, 그리고 태양광패널이 없으므로 그냥 15v 4A 충전기로 충전도 시켜봤습니다. 전압계는 디지털 볼트메타이고, 암페어 메타는 아날로그 전류계입니다. 태양광컨트롤러가 12V 10A라서 암페어메타도 10A로 구성했습니다. 좌측 전류계 : 충전전압/충전전류 표시부입니다. 최대 6A까지 올라가는 것을 봤습니다. 제가 연결한 4A짜리 충전기로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중앙 전류계 : 축전지의 전압과 전류표시부이고 전류계는 +/-전류계를 달았고, 바늘이 우측으로 가면 충전을 나타내고, 바늘이 좌측으로 가.. 2014. 3. 5. 캠핑채널 나들이 2014년 02월 22일 제주 소길리 캠핑채널. 겨울이어서 그런지 한적합니다.. 아침 해가 뜨기 전에 인근 닭울음소리에 일찍 눈이 떠졌습니다. 낮에는 주기적으로 하늘 멀리서 날아가는 비행기 소리가 들립니다. 새벽에는 고양이 한마리가 열어 놓은 텐트 안으로 슬금슬금 들어왔습니다. 제가 의자에 앉아서 움직이지 않고 고양이를 째려보아도 저를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저를 무시하듯 조심스럽게 들어왔습니다. 제가 코 고는 소리로 으르렁거렸더니 그때서야 분위기 파악하고 놀라서 달아나더군요. ^.^ 2014. 2. 22. Coleman Pulstar Stove Coleman PULSTAR. 박스 사진 예비 부품을 포함한 구성품. 화력 : 2,640와트. (프리머스 옴니퓨얼이 3,000와트 정도) 1리터 물을 끓이는 데 걸리는 시간 : 4분 15초. 무게 : 467g, 삼발이가 두께와 무게가 있으므로 깃털처럼 가볍지는 않습니다. Fuel > 2h : 가동 시간이 약 2시간이라는 뜻이겠죠? ^.^ 연료.. 2014. 1. 2. 엉클 토니 카페 (cafe uncle tony's)에 다녀온 이야기. 2013년 12월 28일 Cafe Uncle Toney's. 애월읍 하귀리 해안도로에 있는 '카페 엉클 토니'입니다. 외국(영국?)인 주인아저씨 성함이 토니라고 합니다. 시골 바닷가 근처에 있는 작은 주택을 카페로 꾸며 놓은 곳입니다. 저는 이번이 두 번째 방문입니다. 크고 번쩍거리는 카페에 익숙해져 있는 저에게는 새로운 모습의 카페입니다. 근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원색의 색깔로 화려하기도 하면서도 허름한 카페여서 그런지, 저처럼 일부러 방문하시는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이 장작난로는 장작먹는 귀신같습니다. 장작 몇 개를 금세 먹어치웁니다. 탁자 옆에서 종이필터와 기구들로 직접 내려주는 커피입니다. 커피는 두 종류가 메뉴칠판에 적혀있습니다. 커피 메뉴는 가끔씩 변경됩니다. 케냐, 과테말라, 콜롬비아 등등... 2013. 12. 28. 이전 1 ··· 4 5 6 7 8 다음